칠감 뮤비떳을때 호텔에서 멤버들이랑 신나서 방방 떨엇던 모습도 기억나고 두팀 다 데뷔햇을때 병행하면서 잠도 못자고 고등래퍼 준비한것도 생각나고 지난 10년동안 힘들엇을텐데 내색 한번도 안하고 너무 잘해줘서 평생 갈 줄 알았나봐 세상에 영원이라는 건 없는데... 마음에 준비라는 걸 하면서도 아니길 바랫어.. 근데 일어났는데 핸드폰이 너무 뜨거워서 봣더니 탈퇴했다더라ㅎ 솔직히 너무 밉고 이렇게까지 선택을 했어야하나 싶지만 이게 너의 선택인데 뭘 어떡하겠어 루키즈때부터 응원하고 좋아했다 마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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