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이 날라고 하다가도 캄캄한 야외에서 뭔 닌자쵸퍼마냥 무언가를 칼로 존나 다지고있는 천러를 보니까 그냥 피식피식 웃음만 나옴 https://t.co/okQK1vhzyD— 누키 (@nukii929) April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