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국내선수권은 사상 처음으로 전 좌석이 유료로 판매된다. 앞서 피겨 국내선발전도 유료 판매로 전환한데 이어 쇼트트랙에서도 시도되는 것.
이번에 판매가 되는 것은 2차. 2차 1일차에는 1500m, 500m, 2일차에는 1000m가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쇼트트랙 국대선발전은 마지막 날에 선수들 사인을 받을 수 있기에 팬들이 몰린다. 여기에 11일에는 임종언, 12일에는 김길리 사인회가 열린다.
단 이번 유료 대회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일부에서는 쇼트트랙 발전을 위한 선택이라고 반색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아직 인지도에 비해 대중적으로 인기가 떨어디는 쇼트트랙 국대 선발전이 유료로 전환한 것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진행된 피겨 국내선발전의 경우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다소 비싼 가격과 운영으로 인해 불만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이번 쇼트트랙 국내 선발전은 등록 선수 및 지도자에게도 표를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쇼트트랙 국내 선발전의 경우 참가하는 선수의 가족이나 지인, 지도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상황.
참가하는 선수에 표를 판매하는 것은 아마 종목에서도 굉장히 드문 일. 특히 일반 좌석의 경우 1,2일차 전경기권을 구매하면 개별 구매보다 할인이 되지만 등록 선수 및 지도자의 경우 1,2일차 전경기권과 1일차와 2일차권을 개별 구매해도 가격이 같아 역차별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후 빙상연맹 사무처는 "선수 및 지도자에게 할인가로 티켓을 판매하려고 하고 공지가 이뤄진 것은 사실이다. 이후 티켓 판매 오픈 전 운영상의 사유로 최종 기준이 1인 1매 무료 지급으로 변경되어 해당 기준으로 진행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밀라노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여전한 경기력으로 감동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끝나고 한달만에 국내 선발전에서 저변 확대보다는 단순한 수익을 위한 표팔이 시도로 인해서 밀라노의 감동을 이어가기는 커녕 불씨를 그대로 꺼버리는 것이 아닐지 우려된다.
단 이번 유료 대회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일부에서는 쇼트트랙 발전을 위한 선택이라고 반색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아직 인지도에 비해 대중적으로 인기가 떨어디는 쇼트트랙 국대 선발전이 유료로 전환한 것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실제로 작년에 진행된 피겨 국내선발전의 경우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다소 비싼 가격과 운영으로 인해 불만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이번 쇼트트랙 국내 선발전은 등록 선수 및 지도자에게도 표를 판매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쇼트트랙 국내 선발전의 경우 참가하는 선수의 가족이나 지인, 지도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상황.
참가하는 선수에 표를 판매하는 것은 아마 종목에서도 굉장히 드문 일. 특히 일반 좌석의 경우 1,2일차 전경기권을 구매하면 개별 구매보다 할인이 되지만 등록 선수 및 지도자의 경우 1,2일차 전경기권과 1일차와 2일차권을 개별 구매해도 가격이 같아 역차별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후 빙상연맹 사무처는 "선수 및 지도자에게 할인가로 티켓을 판매하려고 하고 공지가 이뤄진 것은 사실이다. 이후 티켓 판매 오픈 전 운영상의 사유로 최종 기준이 1인 1매 무료 지급으로 변경되어 해당 기준으로 진행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밀라노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여전한 경기력으로 감동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끝나고 한달만에 국내 선발전에서 저변 확대보다는 단순한 수익을 위한 표팔이 시도로 인해서 밀라노의 감동을 이어가기는 커녕 불씨를 그대로 꺼버리는 것이 아닐지 우려된다.
김길리, 임종언 선수 팬싸인회랑 다른 선수들 은퇴식 끼워넣고 티켓 팔이함
이전까지 쇼트트랙 국내 대회는 전면 무료였음
등록 선수 및 지도자한테도 티켓 팔이하다가 기사 나오니까 선수랑 지도자한테는 무료로 바꿈ㅇㅇ
참고로 쇼트트랙 국내 대회 관중은 팬..보다도 꿈나무 아기들이랑 학부모가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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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