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가 일제강점기 시대 영화나 드라마 못보는 이유가 고문 당하는 장면 나와서 그러는 거거든
근데 환상연가에서 박지훈이 고통스러워서 찢어지는 비명을 지를 때마다 든 생각이... 이때보다 연기가 더 늘어서 이제 독립투사 역할 받아서 연기할 때, 특히 고문 받거나 그런 장면에서 보는 사람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연기 장난 없을 것 같다는 거였음... ㅠ
| 박지훈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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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가 일제강점기 시대 영화나 드라마 못보는 이유가 고문 당하는 장면 나와서 그러는 거거든 근데 환상연가에서 박지훈이 고통스러워서 찢어지는 비명을 지를 때마다 든 생각이... 이때보다 연기가 더 늘어서 이제 독립투사 역할 받아서 연기할 때, 특히 고문 받거나 그런 장면에서 보는 사람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연기 장난 없을 것 같다는 거였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