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이제 외칠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으니까 후회없이 말할래
과거형으로 말했지만 앞으로도 마음 깊이 칠드림 사랑해
마크야 우린 드림이들이랑 잘 걸어나가볼게
너도 부디 너의 길을 행복하게 잘 나아가길 바라
마크가 애들 꼬옥꼬옥 안아서 바글바글 칠드림 만드는게 그냥 영원히 눈물나오네… 너네 진짜 이뻤어 pic.twitter.com/ZUdFE3vzfF
— 어우캐나다 (@0ou_caenada) April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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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제 외칠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으니까 후회없이 말할래 과거형으로 말했지만 앞으로도 마음 깊이 칠드림 사랑해 마크야 우린 드림이들이랑 잘 걸어나가볼게 너도 부디 너의 길을 행복하게 잘 나아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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