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시절 자주 티비에 나왔을 때 보면서 연기잘한다 이런 느낌은 없었거든 그냥 연기하는구나 끝. 근데 어느순간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임 엥스러운 느낌이 안들었음 역시 연기는 작품을 많이 하면서 발전하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