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먹은 절밥이 맛있었던건 기억나 할머니도 강요하신적 없었고 문화재 보러 갔어서 절이 좀 친숙한 느낌? 외가는 무교긴한데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천주교 도움 받아서 좋은 기억이 있고 기독교는... 친구 따라 갔는데 다음에도 오면 삼결살 준다고 유혹한 기억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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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먹은 절밥이 맛있었던건 기억나 할머니도 강요하신적 없었고 문화재 보러 갔어서 절이 좀 친숙한 느낌? 외가는 무교긴한데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천주교 도움 받아서 좋은 기억이 있고 기독교는... 친구 따라 갔는데 다음에도 오면 삼결살 준다고 유혹한 기억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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