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것도 화내는것도..난 왜이렇게 뜨뜻미지근하지ㅋㅋㅋㅋ좀더 열정적으로 좋아했으면 달랐을까?현생에 지쳐 에너지가 바닥나서 그런지모든것에 다 미지근해나도 진짜 후회없이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