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할바엔 아예 안 해버리는게 마크 성격이고
10년동안 그 누구보다 엔시티안에서 열심히 몸 갈려가며 활동 한거 모두가 알정도였고
마크가 시즈니한테 준 사랑들이 거짓이란 생각도 안 들고
한번 사는 인생 마음속에 꿈꾸던 다른 일도 해보고 싶다고
모든걸 포기하고 가는데 나까지 욕하고 싶진않아
밉긴한데 싫진 않아
그냥 그렇다고
내가 힘든만큼 마크도 힘들겠지 생각하면서
우리 각자에 자리에서 잘 살다가
언젠가 다시 만나러 와주길
마크가 말했듯이 나도 너가 와줄걸 알고있다면 언제든지 기다릴수있어
그러니까 또 보자 마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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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