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멋 부리지 않고 도전자와 같은 시선에서 엉엉 울어버리는 솔직함이 오히려 ‘순수’의 극치인 것 같다고 본인의 비주얼까지 포함해서 전 인류를 보호 본능으로 폭풍 몰입시키는 엔터테인먼트로 완전히 완성되어 있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