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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미국 ABC방송은 4일(현지시간)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맛보기)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링 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을 볼 수 있다.
샤일로 졸리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니라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발탁됐다.
올해로 19살인 샤일로 졸리는 이른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 온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첫 자녀로, 어릴 때부터 파파라치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2016년 부부가 이혼한 후 졸리가 양육해왔으며, 샤일로 졸리는 2024년 개명을 통해 기존 이름인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아버지 성을 없앴다.
샤일로 졸리는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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