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어릴때 신인배우 덕질할때는 내배는 완전 중소였어서 큰 회사 잘나가는 신인들 보면 부럽고 그랬는데 지금 보니 그런 회사 들어가는것도 본인 능력인듯 내가 보기엔 뭐가 부족한거같고 그래도 업계인들이 나보다 훨씬 잘 볼테고 친구중에 배우 준비하는 친구 있는데 그냥 소속사 찾는것도 힘들다는거 보고 들어간 사람들도 나름 능력자구나 싶음 오디션 경쟁률 높으면 1000:1 그런 경우도 많던데|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어릴때 신인배우 덕질할때는 내배는 완전 중소였어서 큰 회사 잘나가는 신인들 보면 부럽고 그랬는데 지금 보니 그런 회사 들어가는것도 본인 능력인듯 내가 보기엔 뭐가 부족한거같고 그래도 업계인들이 나보다 훨씬 잘 볼테고 친구중에 배우 준비하는 친구 있는데 그냥 소속사 찾는것도 힘들다는거 보고 들어간 사람들도 나름 능력자구나 싶음 오디션 경쟁률 높으면 1000:1 그런 경우도 많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