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프인데 정말 가슴이 찢어진다 흠... 멤버를 이렇게 어... 보낸다는 표현을 해야하나. 멤버가 더이상 한 명이 옆에 없다는게. 겪어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일이지만. 음... 그럼에도 응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 형을 응원해달라- 믿어줘라 그런 이야기를 할 그게 없어요. 저는. 그럴 마음도 없고— 타라보살 (@NCIT_Lemonade) April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