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한명이 이제 곁에 없다는게 겪어도 겪어도 익숙해 지지 않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응원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대그치만 본인은 팬들한테 그 형을 믿어달라, 응원해달라고 할 자격은 없대. 그럴 마음도 없고 오로지 팬들의 선택이니까.. pic.twitter.com/996HRVKyfh— 라미。 (@d0nggeurami) April 5, 2026팬들입장에서도 생각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