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알았던건 좀 오래됐고
앨범 7개 정도? 샀었고
포토북도 하나 샀었음 드림 인 어 드림이었나
팬질을 깊게 해본 경험이 없어서 이 정도로 소비한 것도 처음이긴 했는데 지금은 한번도 직접 노래를 들으러 간 적이 없다는 게 너무 후회돼
콘서트 한번이라도 가볼걸...
드림쇼2는 진짜진짜 간절했는데도 못간거였지만ㅋㅋ... 지방러기도 하고 일도 하고 있었고
근데 뭔가 그냥 막연하게? 앞으로도 계속 기회가 있을 줄 알았어
떠나는 것도 내가 자연스럽게 잊어버리는 그런 것만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안일하고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거 같다
기회가 있을 때 더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지 못한게 계속 계속 후회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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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