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부터 겁나 웅장하고
무슨 종교에서 예수님 부활하심 이런느낌
안좋은 의미가 아니고 좋은의미로
팬들이 태민으로 하나가 되는 느낌이여서 소름돋았음
단체로 무슨 주문같은거 떼창할때는 진짜 털이 서더라
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서 많이 놀라긴함ㅋㅋㅋㅋ
그런 신성한?분위기 인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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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부터 겁나 웅장하고 무슨 종교에서 예수님 부활하심 이런느낌 안좋은 의미가 아니고 좋은의미로 팬들이 태민으로 하나가 되는 느낌이여서 소름돋았음 단체로 무슨 주문같은거 떼창할때는 진짜 털이 서더라 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서 많이 놀라긴함ㅋㅋㅋㅋ 그런 신성한?분위기 인줄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