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그렇고 다들 빡센 알앤비 많이 원했었잖아 근데 여태 흥했던 노래들 보면 잔잔하고 공감을 주는? 자기가 원했던 그런 노래들인 것 같음
나도 더시즌즈에서 스팟 부르는 거 보고 저런 게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른 결의 노래들 듣고 위로 받은 적도 많고 그래서 그런 노래 많이 찾게 되고
잘하는 가수가 뚝심도 있으면 좋은 노래들은 알아서 빛을 발하는 건가..... 앞으로 다양한 앨범 내면 좋겠는데 1~3집 분위기 노래들도 계속 내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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