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3명 다 플레디스가 첫 회사였는데
— 구청 (@coup_jung) April 5, 2026
부도 직전이던 회사 거기서 버티고 버틴 애들만 남아서 서로 가진게 동료애이자 가족애랑 악바리뿐이라... 가장 치열하게 살아온 나를 정확하게 기억해주는게 서로라서 더 소중한거지 pic.twitter.com/rLmxpjE1FA
서로가 서로를 기억해주는 치열했던 나..를 똑같이 공유중
그래서 맨날 추억 이야기만하면 밤새면서 이야기하고 울고 웃는 서로뿐임
저 사진도 데뷔전에 세븐틴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같이 등산한 사진
![[잡담] 세븐틴 끈끈한 이유는 딱 이거 하나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5/23/c26c0909c5b986866ac522fa099572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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