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와 해찬이 이 말랑말랑 동그라미들이 늘 회피보다는 정공법을 택하고, 서툴더라도 진심을 있는 그대로 전해주려고 노력해서 너무 좋아... 이런 모습을 보면 난 그냥 무조건 이 아이들의 다음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거라고... 김동이동과 함께 다음 챕터로 같이갑시다ㅠㅠ— bo (@d0ik1m) April 5, 2026우리 김동이동 말랑하지만 단단한 사람들이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