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때 링거 맞으면서 스케 뛴다는 말에 오늘처럼 너무 놀랐었는데 공팬에서 해준 말 아직두 못 잊어 걱정 안 할 순 없지만 그만큼 이 일을 좋아하고 하고싶어한단 거 알아서 응원할 수 밖에 없는 해찬이.. 언제나 응원해 동혁아 ( ・ᴗ・̥̥̥ )💚 pic.twitter.com/jVDaRkPqza— 데이 (@wemeetinadream) May 11, 2020기특이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