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이하게 팩트로만 따져도 일로 만난 사람과 아무리 친했다고 하더라도 계속 친하기는 힘든게 현실인 것 같은데 언제 찍었든 간에 4년 전에 만난 동료와 같이 찍은 사진을 새벽에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최근 하고 있는 악세사리가 겹친다는게 과연 무슨 사이면 가능할까 싶음— 누냥 (@Papepotj7r) April 6, 2026개큰공감 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