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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코르티스는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첫 번째 앨범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서울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배경이 된 장소도 눈길을 끈다. 소속사에 따르면 단체 사진에 등장하는 ‘신사2고가’(길마중교)는 멤버들이 연습생 시절 실제 오가던 길이고, 또 다른 사진의 아파트 앞 울타리도 이들이 매일 같이 지나다니던 곳이라는 후문이다.
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펼친다. 각 버전의 사진이 공개될 때 특정 멤버가 구글맵 속 해당 장소에 직접 리뷰를 남기는 방식이다.
지난 6일 성현은 메인 사진의 배경이 된 ‘신사2고가’(길마중교) 리뷰에 “연습생 시절에 다리 밑을 항상 지나다녀서 추억이 많은 장소입니다. 이번 앨범 포토 촬영으로 다시 가게 됐을 때 연습생 시절이 많이 생각났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코르티스는 6일부터 10일까지 미니 2집 앨범 포토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REDRED’는 오는 20일 오후 6시에 선공개되며,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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