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오늘(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What's a girl to do'는 다영의 이야기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의 단면을 담아낸 작품이다. 솔직한 감정을 풀어내며 ‘지금의 나’를 표현하는 그의 시선이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몰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이 가운데 다영은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설렘과 고민, 망설임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트렌디하고 캐치한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듣는 재미는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지난 6일 공개된 ‘What’s a girl to do’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은 자유로운 LA 거리를 배경으로 한 퍼포먼스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퍼포먼스의 중심에 선 다영의 당당한 매력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동시에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오늘(7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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