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랑 두부가 들어갔는데 소고기 뭇국이랑은 다름 무가 없어 국물도 더 진하고 좀 탁하고 감칠맛도 많이 나고
할머니 집 갈 때마다 한그릇씩 비우고 오는데 맨날 이름 물어보는 거 깜빡하고 못 물어봐서 국 이름을 모름
할머니 집 갈 때마다 한그릇씩 비우고 오는데 맨날 이름 물어보는 거 깜빡하고 못 물어봐서 국 이름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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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랑 두부가 들어갔는데 소고기 뭇국이랑은 다름 무가 없어 국물도 더 진하고 좀 탁하고 감칠맛도 많이 나고 할머니 집 갈 때마다 한그릇씩 비우고 오는데 맨날 이름 물어보는 거 깜빡하고 못 물어봐서 국 이름을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