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면 힐링되긴하더라. 누군가 나를 위해서 힘든걸 공감해주고 기도해주고 혼자라고 생각들때 신이 내 옆에 있다 생각하니까 조금 살 의지 생기고ㅋㅋ믿을만큼만 적당히 믿으면서 종교가지는건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