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각 반에서 출석번호 순서대로 대표로 앞에 나와가지고 기도 하는 시간 있었어 ㅋㅋㅋㅋ 내 차례 오면 무슨 말 할까 고민도 하고 그랬었어 시험기간이면 모두 좋은 결과 얻게 해달라는 말 꼭 넣었음
그리고 목요일마다 아침 1교시에 대강당에서 예배 했었음.. 난 무교인데 ccm 노래 좋은건 따라부르고 그랬었는데 ㅋㅋ
고 3때는 무슨 기도실 만들어놔서 애들 힘들 때 거기 가서 기도 드리고 그러더라 난 한 번도 안 가봄...
아무튼 무교였는데 3년동안 기독교 체험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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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