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ㅋ가 ㅇㅈ랑 모르던 사이일 때 ㅇㅈ랑 친해지고 싶어서 밥 먹는 ㅇㅈ 뒷모습 사진 몰래 찍어서 누나한테 친구라고 보냄
나중에 친해지고 나서 "내가 너 찍었다" 하면서 사진 보여줌
이때도 서로 잘 모르던 시절인데 둘 다 각자 개인 연습실 들어가서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하려 했더니 계속 오류가 나길래 뭐지? 하고 나가봤더니 동시에 옆방에서 나온 서로와 마주침 알고보니 각자 동시에 연결하던 중에 꼬인 거였음
ㅇㅇㄹㄷ 첫날
ㄴㅋ가 먼저 들어와서 앉아 있었는데 들어오는 ㅇㅈ 보면서 "키가 너무 커요"라고 함 같은 날 숙소 음침캠 보면 ㄴㅋ가 ㅇㅈ 뒤에서 몰래 까치발 들면서 키 가늠하는 장면 나옴
처음에 둘이 대각선에 앉아 있었는데 서로 어색해서 인사만 15번 했다고 함
각자 나와서 무대 한 번씩 하고, 잘했다 생각하면 손 들어서 투표해야 하는데 ㅇㅈ 무대 끝나고 ㄴㅋ가 제일 먼저 손 듦
이날 숙소 음침캠 보면 ㄴㅋ가 ㅇㅈ한테 간식 나눠주고 괜히 ㅇㅈ한테 말 걸어보려고 테라스 따라가는 장면들 나옴
ㄴㅋ가 ㅇㅈ랑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다가가 "초콜릿 먹을래?" 하고 물어봤는데 ㅇㅈ가 "아니 괜찮아" 하고 거절해서 충격받았다고 함 (당연함.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한껏 받았던 남자임)
나중에 ㅇㅈ한테 그때 왜 거절한 거냐 물으니 ㄴㅋ 인상이 무서웠다고 함 (ㄴㅋ 데뷔 후에 계속 자기 무서워 보일까 봐 사람들 앞에서 승무원미소 짓는 거 아는 사람?)
ㅇㅇㄹㄷ 끝나고 트레이닝 캠프 때 둘이 룸메이트 되면서 대화 많이 하고 속 깊은 얘기까지 하면서 많이 친해지게 됐다 함
데뷔조 시절에도 룸메였는데 둘이 한 침대에서 자다가 ㅇㅈ가 잠결에 ㄴㅋ를 계속 안았다고 (tmi: ㄴㅋ는 잘 때 옷을 벗고 잔다)
둘이 데뷔 후에도 한국 숙소에서 룸메로 지냄
ㄴㅋ 생일 7월 9일 / ㅇㅈ 생일 9월 7일 서로 정반대인데 ㄴㅋ가 이거 알게된 후로 너무 신기하다고 destiny라고 얘기함
남들한테 매번 천사 같다, 세상에서 가장 상냥하고 착한 사람이다 얘기 듣는 ㅇㅈ한테 ㄴㅋ는 거의 유일하게 악마 같다, 이런 사람 조심해야 된다 얘기하는 사람 (물론 전부 장난이고 ㅇㅈ가 긁혔을 때 나오는 반응을 좋아해서 계속함)
실제 두 사람 발언
"ㄴㅋ랑 있을 때 가장 나다운 내가 되는 것 같아"
"연상에겐 똑부러지고, 연하에겐 상냥한 ㅇㅈ가 동갑인 저에게만 보여주는 있는 것이 은근 기쁘기도 하고(웃음)"
ㅇㅈ가 ㄴㅋ한테 전화해서 배 아프다고 하니까 ㄴㅋ가 약국으로 뛰어가서 약 사다줌
ㅇㅈ가 계속 떡 먹으면서 진행해야 되니까 ㄴㅋ가 벌떡 일어나서 물 가져다줌
ㅇㅈ가 그냥 "에어컨..." 한 마디만 했는데 ㄴㅋ 벌떡 일어나서 에어켠 키러 감
ㅇㅈ가 키우던 식물 죽고 속상해하니까 ㄴㅋ가 생일에 잘 안 죽는 선인장 선물해 줌
ㅇㅈ 생일에 ㄴㅋ가 시계 선물해줬는데 중화권에서 시계 선믈은 관계의 끝을 의미함 근데 시계 주고 바로 다음으로 준 선물이 반지임
ㄴㅋ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거 엄청 무서워하는데 ㅇㅈ랑 같이 하와이 여행 갔을 때 ㅇㅈ가 스카이다이빙하고 싶다니까 흔쾌히 수락하고 진짜로 같이 스카이다이빙 뛰러 갔는데 날씨 때문에 2트 실패하고 진심으로 아쉬워함
ㅇㅈ 인가mc 첫날 ㄴㅋ가 퇴근하고 돌아온 ㅇㅈ한테 직접 보러 가고 싶었고, 커피차도 해주고 싶다 그랬는데 몇 달 뒤에 아예 인가 스페셜mc로 ㅇㅈ랑 같이 진행 봄
ㄴㅋ 누가 자기 머리 만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ㅇㅈ가 머리 감겨준다니까 자기 머리 맡김 ㅇㅈ가 ㄴㅋ 머리 다 감겨주고 나서는 ㄴㅋ가 ㅇㅈ 머리 감겨줌
ㅇㅈ가 ㄴㅋ 머리 땋은 거 보고 만지려 하니까 ㄴㅋ가 반사적으로 피해버렸는데 그거 보고 ㅇㅈ가 삐침 ㄴㅋ는 ㅇㅈ 귀여워하면서 "애기주주" 발언함
ㄴㅋ가 데뷔 전부터 만들어낸 ㅇㅈ 애칭
츄츄 / 주주 / 섹시주주 / 애기주주 / 모찌모찌주주 / 공주 / 바보강아지 / 바보악마 / 쥬짱 ···
아 적다가 커플 드러워서 때려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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