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불법인데" 지적 당해…벌금형? "죄송하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8/14/a9ca95158137f60eb60f2ff5174c574b.webp)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5일 허윤진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강 나들이에 나선 허윤진은 길가에 핀 꽃을 가방에서 꺼낸 가위와 함께 꽃을 꺾어 부케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팬은 "한강에서 꽃 꺾으면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허윤진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진짜 너무 죄송하다. 사실이라면 너무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급격히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도 포착됐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내 꽃과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금지돼 있으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공원 등에서 식물을 훼손할 경우, 상황에 따라 경범죄처벌법상 자연훼손에 해당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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