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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너스는 스튜디오드래곤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최진희 대표가 설립한 독립 제작 스튜디오다. 최대주주는 최 대표의 개인회사격인 에이치이에이컴퍼니(58.85%)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 준비에 들어갔다. 콘텐트리중앙이 이매지너스 지분 일부에 대한 양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3600억원 상당의 몸값도 인정받았다.
이매지너스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IPO를 꾸준히 준비 중인 만큼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데 매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공계 예정인 <천천히 강렬하게>, <동궁> 등 텐트폴 드라마의 성과 및 극장 영화의 흥행에 더해 일본 등 글로벌 현지 제작 추진에 상당한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상했지만 제작사 공식 기사로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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