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허수아비) 물을 것인가, 묻을 것인가..'허수아비' 8인 8색 캐릭터 총출동 포스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8/17/b19d991aa32097d81ce52991394f51e1.jpg)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8일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극 중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얽힌 여덟 캐릭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여기에 1988년 10월 어느 날의 신문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연쇄살인사건 수사와 관련된 기사들이 도배되어 있다.
그 위로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담당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담당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 심각한 표정으로 취재 중인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을 비롯해 이기범(송건희 분), 강순영(서지혜 분), 이기환(정문성 분), 김만춘(백현진 분), 차무진(유승목 분)까지 각자의 사연을 간직한 이들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물을 것인가, 묻을 것인가’라는 문구 역시 의미심장하다. 하나의 사건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 사이, 과연 진실은 밝혀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aver.me/F6QmJxZj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