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콘이고
투어 시작하자마자 한국콘은 막콘으로 다녀왔었고,
일본 콘도 다녀옴 완전 좋은 자리에서 보고 발롯코 돌때 멤버들 손도 다 한번씩 잡았음(그만큼 만족도 굿^^....)
그리고 또 다른 나라 투어도 갔는데 그 땐 정중앙에서 본무대 , 돌출 다 만족하고 애들도 예뻤고 본진 생일이었어서 만족도가 또 너무 좋았어!
내가 이걸 구구절절 다 적은 이유는 내가 여러 콘을 따라갔고 얼만큼 만족했는지 말하려고 적은거고,
단지 고민하는 이유는 원래 앙콘 갈 생각없어서 투어 따라간거였는데.. > 신곡 선공개 〈 한다는 말에 이거 하나때매 갈지말지 고민이 생겨벌임 ㅜㅜ..
가게되면 스탠딩인데 이번 투어 내내 스탠딩은 한번도 안가봤기도 해서 궁금하긴한데 또.. 내가 키가 작아서 (150대) 키워봤자 안보일거같아서 또 가지말까싶기도함
참고로 앙콘은 비욘라랑 막콘은 시네마 실시간 스트리밍 하긴함
참고로 이제 곧 컴백임
다 적고보니까 ㄹㅇ 결정고자같네.. 너희같으면 앙콘 막콘으로 간다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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