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 말라서 당황했다가 5키로 뺐다는 소식에 너무 기특해서 눈물이 났다가 마지막에 개뾰족 빗살무늬 토기 턱선보고 무릎꿇음 아.....오빠 너 진짜 어디까지 사랑스러울래 pic.twitter.com/cAu12bSkXD— 취불 (@chwibul6181) April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