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15분께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가 동물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효문화진흥원 뒷산에 머물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대전시와 동물원, 경찰, 소방 등 늑대 포획단은 탈출 늑대가 오월드 뒤쪽 산 어디에 숨어있을 것으로 보고 늑대의 귀소본능을 활용해 뒤쫓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찰과 소방, 오월드 직원 등 400여명의 인원과 장비 43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처음 발견할 당시 늑대가 머리를 오월드 쪽을 향하고 있었다는 신고에 따라 늑대의 귀소본능 활용해 포획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국장은 이어 2차 발견은 무수동 치유의 숲 인근에서 다시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했다면서 "늑대의 귀소 본능에 따라 사육장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판단해 추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문 국장은 유해조수단 등 전문가와 열화상 카메라 등 장비를 이용해 외곽에서 늑대를 사육장 쪽으로 몰아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포획 방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육장을 탈출한 늑대는 동물원에서 태어난 늑대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친근감이 있지만 야생동물 본성의 공격적인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산책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와 동물원, 경찰, 소방 등 늑대 포획단은 탈출 늑대가 오월드 뒤쪽 산 어디에 숨어있을 것으로 보고 늑대의 귀소본능을 활용해 뒤쫓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찰과 소방, 오월드 직원 등 400여명의 인원과 장비 43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처음 발견할 당시 늑대가 머리를 오월드 쪽을 향하고 있었다는 신고에 따라 늑대의 귀소본능 활용해 포획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국장은 이어 2차 발견은 무수동 치유의 숲 인근에서 다시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했다면서 "늑대의 귀소 본능에 따라 사육장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판단해 추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문 국장은 유해조수단 등 전문가와 열화상 카메라 등 장비를 이용해 외곽에서 늑대를 사육장 쪽으로 몰아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포획 방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육장을 탈출한 늑대는 동물원에서 태어난 늑대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친근감이 있지만 야생동물 본성의 공격적인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산책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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