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2회차 볼 때 까지만 해도 제목이 결정적이었구나 싶었는데 3회차 부터는 난 영이 아니었어도 언젠가 저렇게 됐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내가 해석하기에는 셋이 다닐 때도 명확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미묘한 소외감을 느꼈다고 생각들었어 은근히 끼지 못 하는 느낌이 영이로 인해 확신의 느낌으로 바뀐 것 같아 영이는 촉진제 역할이었고 결국 영이 아니었어도 범석이는 망가졌을듯 캐릭터 자체가 처음부터 너무 불안정한 캐릭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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