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비도 오고 추웠는데 자기들만 따뜻하게 핫팩 가지고 있는 게 싫었다면서핫팩으로 손 데워가지고 그 손으로 하이터치 한거래ㅜㅜ세심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 최고 🥹#크래비티 #CRAVITY #형준 #HYEONGJUN https://t.co/6hiMqptj73 pic.twitter.com/Lb5tgIocj1— 라니 ᴿᴬᴺᴵᴵ (@RANII_58) April 7, 2026 감동이다 형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