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덕분에 언니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나현.하지만 기쁨도 잠시, 나현 가족의 해묵은 상처는걷잡을 수 없이 깊어져만 간다.행복한 재회 뒤에 가려진 가족의 오래된 균열은과연 치유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