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범 - 성준수(중학교 때 키가 더이상 안커서 서울로 못감)
배규혁 - 공태성(길거리농구, 욕하고 잘싸움)
홍순규 - 김다은(축구부였는데 농구부로 스카우트 당함)
허재윤 - 기상호(초딩때부터 농구했는데 항상 벤치신세 & 부상 교체선수로 주로 수비만 하다가 3점슛 간간히 넣음)
정강호 - 진재유(여긴 딱히 공통점 모르겠다)
정진욱 - 정희찬(분위기캐, 초반경기 캐리하다가 부상당함)
이렇게인가??
내가 가비지타임 리바운드 둘다 얼마전에 다 봤는데 둘다 부산중앙고 강양현 코치 실화 기반으로 만든거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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