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양요섭이 3년 만에 여는 솔로 콘서트 '잔상(Fade In)'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0일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5월 30일과 31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양요섭 솔로 콘서트 '잔상(Fade In)''은 지난 9일 오후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됐다.
'잔상(Fade In)'은 양요섭이 2023년 6월 첫 솔로 콘서트 'BITTER SWEET(비터 스윗)'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당시 첫 솔로 콘서트에서도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공연 역시 선예매 단계에서 매진되며 티켓 수요를 확인했다.
양요섭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도 이어간다. 7월 4일과 5일에는 도쿄, 7월 11일에는 싱가포르, 7월 25일에는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양요섭은 앞서 공개된 콘서트 포스터를 통해 "잊히지 않을 좋은 기억을 또 한 번 남기기 위해 꽤 오랫동안 준비했던 나의 이야기를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서울 공연은 5월 30일 오후 6시, 31일 오후 4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일반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30696#_digitalcamp

인스티즈앱
94세 이길여 총장의 '60대 동안' 시크릿…"비혼·물 1.5ℓ·그리고 레이저"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