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근데 멤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컴백 성과 안 나오면 또 방탄 이제 끝났다 같은 평가플이 쏟아질거 뻔하니까 시작하기도 전에 그 압박감부터 컸을 듯
자기들끼리 밀고 나갔을 때 무조건 된다 이런 확신도 없고 만약 실패하면 그 책임 다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니까… 결국 회사 방향에 더 기대고 주요 결정도 컨펌받는 쪽으로 간 느낌임
근데 지금보니 지들이 옳았고 성공 공식을 알고도 회사쪽으로 선택했는데 반응까지 안 좋으니 더 생각 많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임

인스티즈앱
94세 이길여 총장의 '60대 동안' 시크릿…"비혼·물 1.5ℓ·그리고 레이저"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