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넘겼다.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4배를 훌쩍 뛰어넘는 숫자다.
이 같은 추이라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데뷔 앨범을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은 K팝 그룹은 코르티스가 역대 두 번째다.
이러한 기세가 컴백 열기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미니 2집 '그린그린'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는 65만 7000회에 달해, 9일 자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3위에 안착했다.
이는 세계적인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미국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 카한의 신작 바로 뒤를 잇는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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