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지금 아미는 아닌데 약간 국뽕이라 방탄이 평가절하 받는 모든 것의 원흉은 회사탓이라고 하는 친구랑 얘기중인데
얘의 스탠스가 전부 걍 그동안 여기저기서 봤던 방탄팬들이 온라인에서 하는 얘기들이네...
그놈의 넷플에서 전부 방시혁이 우겨서 그리 된거다 하는것도
몇개월 준비기간을 송두리째 넷플 방시혁 우기기 몇분에 떠넘겨버림..
이거 스스로 방탄 우습게 보이는 꼴인거 그들만 모르는거같아
연차가 이정도되고, 그정도로 회사에 영향력을 주는 그룹이 진짜 아니다 싶은걸 그대로 따라간다고?
이건 본인들의 색에 대한 확신이 아직도 없다는 뜻이나 다름 없음
그정도 성과를 내고 그 위치까지 간 게 본인들의 노력, 실력, 매력 이런 게 아니라 회사의 디렉팅, 마케팅 이라는 걸 인정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그걸 모르고 계속 회사탓 방ㅅㅎ 탓 염불인거야..
그게아니라면 군백기 이후 첫 앨범이며 공연인데도 거의 그냥 될대로 되라, 하는 심정으로 내깔려둔거던가....
솔직히 방탄 팬이라도 현실 직시하는 팬이라면 이미 알고있는 거 같고, 팬 갈라지는 거 싫어서 일단 회사탓으로 두는 걸수도 있지만
자기들이 감다잃 하면서 방 패고있는 게, 아닌거 알면서도 그대로 따라간 방탄이 방의 능력을 인정하고 의지하고 있다는 반증이라는것도 생각해봐라..
또 하붕이 이럴까봐 미리 말하는데
하이브 시스템이 돌판 망가트리고,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는 일등공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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