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일인데 뭔가 그때가 멜라토닌 먹고 잤을 때 꾸는 꿈 같음...ㅋㅋㅋㅋㅋㅋ 지금 와서 보면 별거 아닌데(맛없다는 말이 아님) 사람들 되게 진심이었구나 싶고 손바닥보다 작은데 만원 가까이 하는 거 사먹으려고 주말 아침부터 줄 섰던 광경이 뭔가 ㄹㅇ구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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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일인데 뭔가 그때가 멜라토닌 먹고 잤을 때 꾸는 꿈 같음...ㅋㅋㅋㅋㅋㅋ 지금 와서 보면 별거 아닌데(맛없다는 말이 아님) 사람들 되게 진심이었구나 싶고 손바닥보다 작은데 만원 가까이 하는 거 사먹으려고 주말 아침부터 줄 섰던 광경이 뭔가 ㄹㅇ구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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