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욕설에 갑질 의혹까지…데뷔 3개월 만에 자초한 ‘인성 잔혹사’
데뷔 전 던진 부적절한 혼잣말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인성 논란의 여파로 데뷔 3개월 만에 활동 중단을 선언한 김건우로 인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행보에도 비상이 걸렸다. 5월 컴백을 앞둔 시점에서 멤버 재편이라는 악재를 안기며 팀 활동에 찬물을 끼얹은 만큼, 김건우를 향한 책임론은 당분간 거세게 이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해당 그룹은 7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합니다. 이제 막 데뷔한 신인그룹에겐 가혹한 일일까요. 학교폭력 논란으로 탈퇴한 르세라핌 김가람, 라이즈로 데뷔했다가 사생활 논란으로 2개월만에 활동 중단하고 탈퇴한 승한 사례들을 관계자들이 뼈아프게 새겨야할 것 같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데뷔 직후 온라인상에 올라온 인성 폭로 글이었다. 해당 글에 따르면, 김건우는 지상파 유튜브 예능 촬영 중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른 채 스태프를 향해 욕설을 내뱉었고, 이로 인해 현장 분위기가 냉각되며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구체적인 인증은 없었으나, 그룹 전체가 해당 방송사로부터 출연 정지 위기에 처했다는 유사한 증언들이 잇따르며 수면 아래에서 의혹은 증폭됐다.
결정적으로, 촬영 과정에서 심각한 갑질을 겪었다는 또 다른 스태프의 추가 폭로가 쐐기를 박았다. 해당 스태프는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자해를 시도하고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진단서를 공개했고, 이로 인해 이번 사태는 단순한 의혹으로 마무리 할 수 없는 수준의 논란으로 번지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2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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