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가정형태가 아닌것 같긴했음
어느날은 여자애가(학생)이 아빠한테 맞으면서 우는 소리도 들리고 이건 몇번 있었음 한 3~4번?
너무 시끄러워서 잠자다 깨서 보니, 새벽 3시쯤에 보니까 남자애들 2 여자애들4명정도 계속 왔다갔다 하고(일주일에 3번 지금까지도 이럼)
또 어느날은 한 200cm? 정도 되는 좀 얇은 나뭇가지를 새벽1시에 가져와서 비상 계단에 놓고 지금까지 방치하고
얼마전에는 울집 우산도 훔쳐갔었음(관리실 통해서 cctv 확인함)
이것 말고도 킹받는거 많은데 세상이 흉흉하니까 뭔일당할까봐 암말도 안하고 살긴 함... 옆집 잘 만나는것도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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