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투바투 뮤비 감독, 커피 광고 표절 직격…광고 측은 '침묵'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0/21/99e18d7f127e847e455f076ca3613fb4.jpg)
지난 9일 성원모 감독은 자신의 SNS에 "그냥 표절하지 맙시다. 일부러 욕먹으라고 박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상을 나란히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4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NCT WISH가 출연한 메가커피 광고 영상이 공개된 직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들 사이에서 2019년 공개된 '별의 낮잠'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원작자인 성원모 감독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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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성원모 감독은 해당 글을 숨김처리했다. 10일 그는 SNS를 통해 "어젯밤 올린 글이 본의와 다르게 갈등의 소재로 변질된것 같아서 숨김처리 했다"라며 "저는 화가 나지 않았고 저는 누구의 편도 아니다. 제 글은 업계에서 같이 일하는 제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가커피 측은 표절 해명에 대한 댓글이 쏟아지자, 현재 해당 영상의 댓글창을 닫아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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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1부 대본 정말 잘썼는데 평 갈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