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는 하고 싶어도 어려우니깐 열쇠를 훔쳐서라도 하고 싶었던 연습한건데누군가는 쉽게 해버리니까 이때부터 재수 없다고 생각한게 근데 결국 그걸 극복하기 위해 이안과 혼인 ㅋㅋㅋㅋㅋ 그리고 플러팅 시작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