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거부감듬… 그냥 보기도 전에 피곤함……. 의견도 중립적인건 하나도 없고 죄다 무조건적인 찬양 아니면 비판처럼 극단적이라 뭐가 진짠지 알수도 없음.. ㅋㅋㅋㅋ쿠ㅜ 그래서 같이 달리는 재미가 없어|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거부감듬… 그냥 보기도 전에 피곤함……. 의견도 중립적인건 하나도 없고 죄다 무조건적인 찬양 아니면 비판처럼 극단적이라 뭐가 진짠지 알수도 없음.. ㅋㅋㅋㅋ쿠ㅜ 그래서 같이 달리는 재미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