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갈까, 눈을 보고 걷자'라는 후렴구 가사는 극 중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서서히 가까워지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앞으로 전개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ㄱㄷ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