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같은 사람인지 모르고 두번이나 사랑에 빠지고〈 이 설정부터 게임끝임
그 둘사이에 짧게 혼란느끼다 하녀인 소피를 택하고 계급,신분차이로 금기시된 사랑에도 죽어도 굴복 안하고 그냥 집안 다 버리고 코티지가서 둘이서 살겠다는 개상남자임..
진짜 리터럴리 사랑밖에 없고 순애의 끝인 캐릭터라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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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를 같은 사람인지 모르고 두번이나 사랑에 빠지고〈 이 설정부터 게임끝임 그 둘사이에 짧게 혼란느끼다 하녀인 소피를 택하고 계급,신분차이로 금기시된 사랑에도 죽어도 굴복 안하고 그냥 집안 다 버리고 코티지가서 둘이서 살겠다는 개상남자임.. 진짜 리터럴리 사랑밖에 없고 순애의 끝인 캐릭터라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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