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예쁘고 끼도 많고 부자에 학벌 좋은 부모님 있는 거 너무 부러워 늘 밝고 건강해보이고 걱정 없어보여
그 아이돌 볼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초라해져 내가 별 볼 일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아 열심히 살아봤자 그런 삶은 못 사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드네 별로 살고 싶지가 않다.. 나도 그런 사랑받는 삶 하루라도 살아보고 싶어 나도 좀 웃고 싶다
|
얼굴도 예쁘고 끼도 많고 부자에 학벌 좋은 부모님 있는 거 너무 부러워 늘 밝고 건강해보이고 걱정 없어보여 그 아이돌 볼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고 초라해져 내가 별 볼 일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아 열심히 살아봤자 그런 삶은 못 사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드네 별로 살고 싶지가 않다.. 나도 그런 사랑받는 삶 하루라도 살아보고 싶어 나도 좀 웃고 싶다
|